•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배우 박신혜와의 브랜드 캠페인 '세르프라 말해요(Say XERF)' 조회수 600만 회 돌파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더 세르프(The XERF, 이하 ‘세르프’)의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누적 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르프는 지난 5월 '세르프라 말해요(Say XERF)' 캠페인 영상을 론칭했다. 두 가지 주파수로 맞춤형 시술을 원한다면 '세르프를 말하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련된 연출과 영상미로 브랜드 앰배서더 박신혜의 자연스럽고 생기 넘치는 애티튜드를 생생하게 담아 세르프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과 서울 시내 옥외광고로 게재됐다. 지난해 9월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했으며, 꾸준히 관심을 받으며 약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기록했다. 세르프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과 브랜드 앰배서더 박신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박신혜가 주연을 맡은 tvN 새 토일드라마 방영 일정에 맞춰 해당 캠페인의 TV 광고를 송출하며 박신혜의 활동과 연계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달 17일 첫 방영한 은 1990년대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후 출시한 첫 제품이다. 고주파 의료기기가 주로 사용하던 6.78MHz주파수에 2MHz주파수를 더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으며 열에너지의 확산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태국 등 세계 9개국에 출시됐으며 지난해 12월 글로벌 누적 판매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세르프라 말해요’ 캠페인은 브랜드 앰배서더 박신혜와의 호흡을 통해 직관적인 메시지를 던지며 세르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앰배서더까지 겸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와 세르프의 동행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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