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가이아벤처파트너스 김학윤 대표 투자 자문위원 위촉
    •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이하 신약조합)은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 김학윤 대표이사를 투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월 28일(수) 밝혔다.


      □ 이번 위촉은 신약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산업의 투자 활성화 및 민간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혁신 신약개발 기업과 투자 생태계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CMC·비임상·임상 등 연구개발 전주기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 김학윤 대표는 제약·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전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기업금융 및 산업계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혁신 바이오벤처 투자 및 회수 사례를 발굴하며 국내 바이오 투자 생태계 성장에 기여해 왔다. 이번 위촉을 통해 김 대표는 신약조합의 신약개발 지원 정책, 투자 기획 및 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신약조합 관계자는 “신약개발은 과학적 전문성과 함께 자본의 전략적 배분과 효율적 연계가 뒷받침될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자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문위원의 참여가 조합의 투자 기획 및 민관 협력 기반 신약개발 지원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자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조합의 투자·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조합원사와 유망 바이오벤처의 성장 단계별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전략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신약조합은 지난 198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설립된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헬스산업계 대표단체로서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약·바이오헬스 분야 단·중·장기 국가연구개발 프로그램 기획, 신약개발 전주기 지원, 연구개발 활성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산·학·연·병·벤처·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 및 글로벌 기술교류, 투자 연계, 분야별 플랫폼 운영, 맞춤형 CMC 교육을 비롯한 바이오헬스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가이아벤처파트너스(유)는 전문적인 벤처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된 투자사로 2016년 가이아문화콘텐츠투자조합 결성을 시작으로 다수의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현재 21개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문화콘텐츠, 라이프스타일, 바이오·헬스케어, 수산, 사회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공학, 경영학, 바이오 전공의 금융, VC, 산업계 분야 석/박사 출신 전문 심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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