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8월 2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보도 주요내용
□ 조선일보는 8월 29일「정부, 편의점 알바 구하듯 ‘간병 알바’ 쓰게 한다는데 … 」제하의 보도에서,
○ 정부가 간병인(구직자)과 요양 병원(고용주)을 연결하는 공공 ‘간병 알바 앱’ 구축 비용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키로 했으며, 현재 간병 알바 앱 개발은 건강보험공단이 하고 있다고 보도
2. 설명 내용
□ 공공 ‘간병 알바 앱’ 구축 비용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키로 했다는 보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현재 건강보험공단에서는 ‘24년 4월부터 추진하는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 기관과 간병인력 파견업체(사회적협동조합) 간의 단시간 근무 간병인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기존 시범사업 운영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체 개발하는 것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 공단은 정부를 적극 지원하여 요양병원 간병인력 수급 지원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간병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