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Nature Made)가 '비오틴+비타민C 구미'를 새롭게 출시했다.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네이처메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힐스(West Hills)에 본사를 둔 파마바이트(Pharmavite, 오츠카 자회사)가 제조 및 유통하고 있는 브랜드다. 품질과 과학 기반의 제품 개발 철학으로 오랜 기간 미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신제품 ‘비오틴+비타민C 구미’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1일 섭취량 기준 비오틴 3,120㎍과 비타민C 120mg을 함유했다. 합성 향료·착색료·감미료·고과당 옥수수 시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과일 향료를 사용한 체리 맛 글루텐 프리(Gluten Free) 구미로 설계해 바쁜 일상에서도 비오틴과 비타민C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네이처메이드는 기존 멀티비타민·미네랄 제품군과 함께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B-12 및 비오틴 총 4종의 구미 비타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소비자가 필요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라이프스타일과 영양 섭취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네이처메이드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맛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구미로 섭취하고자 하는 니즈 역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메이드는 8월 하반기부터 신규 TV 광고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한 '온 가족을 위한 비타민C 구미' 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이제 비타민도 고함량 구미로”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비타민C뿐 아니라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맛있고 간편한 구미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네이처메이드 구미 라인업의 특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