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이 지난 3일 대만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쥬베룩(JUVELOOK) 전속모델 배우 김유정과 함께 현지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쥬베룩 전속모델 배우 김유정을 비롯해 바임 김종왕 대표와 대만 현지 파트너사 Woh Medical의 CEO Jessie가 참석했다. TV 매체를 포함한 현지 미디어 관계자 약 50~60명이 함께해 쥬베룩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 향후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쥬베룩의 브랜드 경쟁력을 대만 현지 미디어에 소개하고,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현지 미디어 및 소비자와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K-뷰티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 쥬베룩의 기술적 차별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쥬베룩 전속모델 배우 김유정은 브랜드 영상 상영과 뷰티 세리머니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지 미디어와 만났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이미지를 전달하는 한편, 현지 취재진과 직접 소통하며 대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대만 현지 파트너사인 Woh Medical과의 긴밀한 협력 역시 이번 행사의 중요한 의미 중 하나다. 바임은 이번 기자간담회와 대만 TOP 20 협력 클리닉 인증패 수여식을 통해 현지 의료진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대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사업 확대 의지를 보여주었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기자간담회는 쥬베룩의 브랜드 가치와 기술 경쟁력을 대만 현지 미디어에 소개하고,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쥬베룩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만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임은 지난 10월 국내에서 쥬베룩 전속모델 배우 김유정과 '뷰티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브랜드와 소비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광고 캠페인 '보란 듯이 나답게'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뷰티와 자기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쥬베룩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