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루온셀(LUONCELL)’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더한다는 콘셉트의 더마 브랜드다. 빛을 의미하는 ‘LUX(럭스)’와 온기를 의미하는 ‘ON(온)’, 피부를 뜻하는 ‘CELL(셀)’을 결합해 ‘피부세포까지 빛과 온기를 전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지난 4월 론칭 이후 차별화된 제품력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온 루온셀은,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인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대중과의 접점 확대에 나서게 됐다.
루온셀의 대표 제품은 정제수 대신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한 0단계 스킨케어 에센스 ‘셀바이옴 에센스’다. 에센스 층과 미세 크림 입자층으로 구성된 2중 레이어 제형의 에센스 미스트로, 간편하게 섞어 뿌리는 것만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특허 받은 공법으로 추출한 식물성 PDRN을 10% 고함량으로 함유한 ‘PDRN 세럼’, 2중 듀얼 토출 구조로 수분 겔과 보습 크림을 동시에 바를 수 있는 ‘듀얼 아쿠아 크림’ 등 피부 고민과 사용 목적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루온셀은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향후 신규 화장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과의 전략적 협업을 늘려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입점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할인 혜택 및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루온셀’은 동국제약이 축적해 온 연구개발 노하우를 화장품 사업에 접목해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 브랜드”라며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계기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루온셀의 국내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유력 커머스 플랫폼 입점과 맞춤형 마케팅,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