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년만의 쾌거 , 전남 통합 국립의대 정원 100 명 배정 확정 !
    •  서미화 의원 ( 더불어민주당 , 국회 보건복지위 ) 은 10 일 ( 화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 이하 보정심 ) 에서 최종적으로 2030 년 개교를 전제로 전남 통합 국립의대 몫의 정원 100 명이 배정되었다고 밝혔다 .


       전남 통합 국립의대 신설은 세종을 제외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 지역에 의대를 설립하기 위한 36 년간의 열망이 담긴 사업으로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역격차 해소 , 필수의료 확충 , 공공의료 강화의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 추진 ’ 에 근거하고 있다 .


       서미화 의원은 1990 년대부터 30 년 넘게 시민사회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목포대 의대 유치 100 만 서명 캠페인 등 전국에서 세종을 제외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의대 없는 지역인 전남 지역에 의대 설립을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지역사회에 정평이 나 있다 .


       서 의원은 22 대 국회 개원 이후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전남 통합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정원 배정을 강력하게 촉구해왔다 . 특히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 · 차관 , 보건의료정책관 및 담당 과장과 수시로 소통해 온 것은 물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전체회의 , 공청회 , 국정감사 , 법안 · 예산 소위를 가리지 않고 정부를 향해 전남 통합 국립의대 정원 배정을 요구했다 ,


       아울러 2025 년 2 월 전남도 및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 ’ 를 공동으로 주관했고 ,


       2025 년 10 월 「 국립전남통합대학교 의과대학 설치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특별법안 」 대표발의하여 전남 통합 국립의대 정원배정과 신설 , 정부의 지원 근거를 제도적으로 마련했다 .


       서미화 의원은 “ 전남 통합 국립의대 신설은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지역 , 필수 ,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될 것 ” 이라며 “ 다만 정부에서 예상하는 2030 년 개교보다 더 빠르게 개교하여 신입생 모집 및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역간 긴밀한 협력과 협조가 절실하다 ” 고 강조했다 .


       끝으로 서미화 의원은 “ 전남도민의 36 년 숙원인 전남 통합 국립의대 신설의 본격적인 첫 단추가 꿰진 만큼 대학 통합에 더욱 속도를 내고 빠른 시일 내에 신입생 모집과 의대 개교 , 대학병원 설립까지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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