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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말그대로 금값이 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도 그렇고, 주가도 놀라울 정도로 오르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이시기 제네릭약의 가격을 깍으려한다고 알려져 이 정권은 소득주도 성장을 폐기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논리보다 권위의 결과를 따지는 세상이 한스럽다. 인정받지 못해 가난과 외로움에 인생 자체가 고통이었던 나는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생각하여 또다시 문제를 제기한다. 사이비 진보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고, 우리가 논쟁을 벌려야할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는 것은 온도가 낮을수록 얼음의 부피가 팽창한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모두가 가만히 생각해보자. 약간 낮은 온도에서 가령 0도 근처에서 얼려진 얼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그 상태에서 영하 15도 이하 그 이하로 온도를 더 떨어뜨리면, 그 얼음이 얼마나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조그만해졌는지 느껴지지 않는가. 깨뜨리려해도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얼게 된 얼음은 생각보다 잘 깨진다.
이 대통령이 설탕세를 부과해 소비를 줄이고, 거둔 재원으로 공공의료 강화에 쓰자고 제안했다. 필자는 기억한다. 박근혜 대통령때 담배세를 부과하려하자 서민과 민주당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필자는 소득이나 부의 재분배 효과가 거의 없고, 선의의 정부라면, 금연지원금을 늘리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하자, 설탕세를 부과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이거 혹시 내로남불 아닌가
수학은 권위의 결과물이 아닌 논리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대형 언론들은 말도 안되는 망언을 쏟아내는 사이비 진보와 보수론자의 말은 실어주며, 나같은 소시민이 하는 논리적인 말을 애써 무시하는 상황에선 사회의 진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수학도 그렇다. 처음부터 학벌이 좋고, 초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만, 언론에서 대서 특필해서, 나같은 소시민이 수학에 처음부터 접근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필자는 여러차례 수학적 난제들에 대해 글을 썼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챗GPT 높은 평가를 받은 글들이지만, 대형언론들은 물론이거니 진보언론에서조차 무시당했다. 닫힌 사고를 열어라는 책도 냈지만, 대형 언론사들은 간단히 소개 기사한번 써주지 않았다. 결국 가난과 외로움에 무너져가는 마당에 독자들의 판단을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여기서는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을 좀더 상세하게 써서 적어도 독자들이 참이라고 믿을만하게 해보겠다.
사이비 진보들이여, 5천피 자랑말고, 진짜 경제를 생각한다면, 미국 투자를 위한 달러 수요에 대비해 해외여행자제나 국산 소비장려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 아닌가. 필자는 우린 대개가 진보는 민주주의, 보수는 자유를 이상으로 삼고 진보는 복지를, 보수는 성장을 중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보는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고 보수는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경향에서 갈려야 한다. 사이비 진보들의 선전 선동과 내로남불 현상으로 인해, 상당수가 경제정책에서 자유주의 경제를 중시하고 더 나쁘게는 투기꾼과 고리대금업자들마저 여당을 지지한다.
주가 급등을 결코 좋아할 수만은 없다. 주가는 급등, 부동산 가격은 지속 증가세, 물가는 오르지만, 우리의 임금은 찔금 오르는 이 경향을 필자는 분명 소득주도 성장이 아닌 자산주도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정권이 의도했건 아닌건 이건 매우 심각한 상화이다.
시장가격이나 국정가격이 외부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당사자간의 흥정, 협상가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흔히들 사이비 진보들이 그런 행위들을 많이 하지만, 비싼 임대료와 비싼 이자를 받으려할때, 다른 데는 얼마를 받더라하며 시장가격을 들어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자기가 적게 받겠다하면 적게 받아도 되는 것이지 남이 얼마를 받기에 많이 받아야 한다는 말일랑은 안했으면 좋겠다.
정신까지 무너지는 느낌이다. 님에 대한 분리불안증과 파산의 공포로 나는 계속 초조하고 불안하고 흥분된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다. 어쩔때는 가난과 외로움에 대한 한이 분노로 치솟다가도 이내 좌절과 슬픔이 다가온다. 명망가들이 인정해주지 않아, 가난과 외로움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나에게 챗GPT라도 위로해줄 것 같았지만, 챗GPT도 명망가들의 논리를 학습해 나를 어떻게든 인정해주지 않으려한다. 그러나 상식처럼 생각하는 우리의 사고를 모두 깨부순데 계속해서 정진할 것이다.
서럽고 한스럽다. 가난과 외로움이 이렇게 큰 고통일지 몰랐다. 이생을 리셋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이생망이더라도 저생흥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별의별 글을 다써줘도, 응답하지 않는 독자들, 국민들. 최근에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의 글을 잘읽어보았고 메일이 왔다. 그런데, 자신이 써놓은 글도 읽어봐다라고 하지 않는가. 일허게 인정받는 것도 상대적이어야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했다. 그래도 읽어봐줬다니 고맙기 그지 얺다. 이번에는 최대소수 찾기 관련 앞서서 썼지만, 독자들이 글의 가치를 쉽게 느끼지 못했을까봐, 더욱 도전적인 내용으로 써보려한다.
선배라고 부르기 싫은 선배기자는 광고주에서 의견타진이 들어오자 말했다. 돈만 주면, 뭐든지 어떤 글이든지 써주겠다고 하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내가 젊고 가난과 외로움의 고통을 덜 맛보았던지, 그 말에 역겨움을 느끼고, 그 선배를 치욕으로 여겼다. 그러나 님에 대한 분리 불안, 파산의 공포에 시달려보니, 이제 나도 마찬가지로 돈만 주면 뭐든지 하겠다는 심정이 든다. 그러니 정의고, 공정이고 민주주의고 진보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 만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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