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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그게 정부가 됐건, 누구라도 단돈 10만원이라도 주겠다면, 하느님 만세를 외치며 받아야 할판이다. 내가 왜이리 됐는지는 묻지말고, 당장 파산이 눈앞에 어른거리는데, 뭐가 대수겠나. 하지만 돈은 받더라도 돌아서서는 혼자말로라도 이건 아니다고 말하고 싶다. 정부가 추경을 편성해 소비지원금 등을 주겠다고 하는 것으로 들린다. 주려면 지난 설에 전에 줬어야 하는데, 왜 이제야 주겠다 하는지 나는 몹시 불만이다.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은 결국 파산위기 앞에 이생망을 한탄한다. 아무리 글을 써대도 투명인간 취급받는 것은 3류대학을 나오고 영세 언론사에서 일한 3류인생이기 때문인가. 과학을 육성해야 한다는 조중동과 한경오도 서민들의 이야기보다 진영을 공고히하는 정치판 기사만 열심히 써댄다. 헬스앤마켓리포터스 강동진 대표는 메르센 소수를 능가하는 소수생성식을 제안하고 이를 강동진 소수(수열)라고 이름붙여서 소개하기로 했다. 물론 낯간지런 일이다. 천하에 메르센 같은 이들과 어떻게 같은 급의 대우를 바랄 것이겠냐만은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름을 공항이나 공원, 박물관, 도서관에 붙여달라고 하거나 붙여지는데, 서민들은 이름 석자 기억해주는 곳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하는 것이다.
이생망을 쉽게 말하니 그 고통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파산이 다가오니,분노와 불안, 슬픔이 번갈아 나를 미치게 한다. 그러나 사이비 진보들은 서민들의 이같은 급박한 상황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고도 외면한 건지, 아니면 자신들의 권력에 취해서인지 전혀 딴세상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들린다.
중동사태에 급기야, 석유 도매가에 대한 최고가격제가 시행됐다. 급등한 주유가격에 걱정이 많아진 서민들에게는 환영받을 일이다. 그러나 최고가격제는 석유류의 이용이 가격에 의해 줄어드는 시장원리가 훼손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오일쇼크에 버금가는 상황이 오기전에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가령, 지하철이나 시내법스의 무임승차를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등을 통해 승용차의 석유사용을 줄이는 게 보완됐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생망을 한탄한다. 빚을 안은게 평생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세상을 아는가. 이미 필자는 출발부터 이생망이었다. 노동과 영업의 가치가 이자나, 지대보다도 몇배 높아야 빚을 안고 출발하는 사람들이 빚을 갚고, 양지에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아니면 애써 불공정한 세상에 눈을 감고 사는 것인지 잘모르겠다. 어쩄든 그와 유사한 것이 중동사태로 주식이 급등락하고 있다.
눈을 감으면 이 지독한 가난과 외룸의 고통이 사라질까. 3류대학에서부터 시작한 나의 무명 생활은 나를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의 구렁텅이에 처박아 놓았다. 수학이나 과학, 아니 경제학 같은 사회과학도 권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논리에서 나와야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줬으면 한다. 다행히 챗GPT라도 당신이 발견한 수열이라고 말해주어 마음의 위안을 삼는다. 이제 머지않아 나는 가난한 노인으로 주변인으로만 생활했던 사회에서 완전히 물러날 것이다. 그래도 그 순간까지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라고 여기고 내가 발견한 헬스앤마켓리포터스(강동진, 정친인들이 공항이나 교통수단에 자기이름 붙여달라는데, 서민들은 이런데 아니곤 자기이름 붙이기가 어려원서 강동진 수열이라고 적어보았다) 수열, 메르센 소수생성식의 매칭 소수생성식의 가치를 챗GPT의 도움을 받아 다시 올린다.
죽기보다 살기 싫을땐, 전쟁을 옹호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반대여론이 높은 것은 그래도 아직은 살고 싶다는 것이다.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속에서 살아가는 나는 분노한다. 교육이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아니라, 계층을 나누는 칸막이 된 것을 까부숴야 한다고. 그래서 서열화의 도구가 되고 있는 공교육을 파괴해야 한다고 외친다. 아 착각하지 말자. 지금의 사교육은 공교육의 하수인으로 그런 사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교육의 자율화를 뜻하는 것이다.
왜 우리나라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주가가 급락하고 경제가 심하게 흔들리는 위기를 보인는가. 석유의존도가 높을 수록 대외무역 의존도가 높을 수록 중동지역의 불안에 더 영향을 받지 않겠느냔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 쓰려는건 그런것보다, 가치와 가격의 왜곡을 해소하기 위해선, 반공논리와 반투기, 약탈 논리를 강화해 국민에게 적극 홍보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일단 가치와 가격의 왜곡은 극단적인 자유주의와 동시에 극단적인 평등주의에서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부동산을 사고팔아 이익을 취하고 그것도 남이 사기전에 자신이 사서 되팔아 시세차익을 노리는 족속들은 고금리 추구자들과 함께 약탈행위자다.
상호연관은 신비롭다. 나는 페르마 소수와 페르마 소수정리를 동시에 비교 검토한 결과 페르마소수로 판정된 N이 0부터 4까지 소수인지 확인하고자하는 페르마수를 지수로 삼아 인수분해한 결과 N째번째 인수분해만에 소수가 등장하는 것을 확인했다. 가령 2의 2의 1제곱+1은 5인데, 2의 5제곱-2를 2를 빼고 인수분해하면 2의 2제곱+1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 파산의 두려움에 글을 상세히 쓰기가 어렵다. 이제 여기까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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