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Amazon Prime Big Deal Days)’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는 아마존이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가을 48시간 동안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올해는 현지 시각 기준 10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센텔리안24는 이번 행사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04% 신장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센텔리안24의 주요 제품들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이 아이 트리트먼트 크림(Eye Treatment Creams)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Face Moisturizer) 부문 베스트셀러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8위,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이 17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뷰티·이커머스 플랫폼에서의 수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10월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예스스타일(YesStyle)이 주관한 ‘2026 예스스타일 뷰티 어워즈’의 K-파마시(K-Pharmacy) 부문에서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이 1위에 선정됐으며,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페이보릿 모이스처라이저(Favorite Moisturizer)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앞서 7월에는 글로벌 플랫폼 스타일바나의 ‘2026 미드-이어 바나 어워즈’와 큐텐의 ‘2026 상반기 큐텐 베스트 코스메틱’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크림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이와 함께 ‘마데카 말차 토닝 필링젤’이 글로벌 뷰티 매거진 얼루어의 ‘K-뷰티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즈’의 필링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셰이프(SHAPE)의 ‘2026 스킨 어워즈’에서는 ‘마데카 프라임 맥스’가 베스트 멀티디바이스 부문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스킨케어 제품부터 뷰티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는 파마시뷰티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제약 기술력에 기반한 센텔리안24의 뛰어난 제품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준 제품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파마시뷰티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