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LactiPLAN)의 TV 광고 ‘다이어트의 새로운 플랜, 락티플랜’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이번 TV 광고를 지상파, 케이블 방송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미디어(SNS)에도 송출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약국 유통 채널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락티플랜’ 공식 앰버서더 배우 이민정과 함께 한 이번 광고는 제품 속 핵심 기능성 원료인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LMT1-48(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MT1-48, 이하 LMT1-48)’을 강조하고, 소비자가 전국 약국에서 손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한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7월 ‘락티플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메디톡스 독자 개발 균주를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을 지속 전개해 브랜드 신뢰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락티플랜’은 메디톡스가 20여년 동안 쌓아온 미생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이다. ‘LMT1-48’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복부지방, 남성형 지방, 여성형 지방, 팔, 다리 등 신체 부위별 우수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락티플랜’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캡슐 형태로 제작돼 복용 및 유통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재 ‘락티플랜’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전국 1,500여곳 이상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