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이 이달 개점 예정인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오는 5월 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앰플엔은 ▲펩타이드샷 앰플 2X ▲세라마이드샷 앰플 ▲히알루론샷 수분 앰플 ▲인탱글샷 콜라겐 앰플 등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올리브영 세일 행사에서 수차례 품절된 바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패서디나점은 미국 내 연구기관과 고소득 주거지역이 인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소비력이 높고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평가 받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해당 매장을 거점으로 앰플엔의 스킨케어 경쟁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적극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입점은 올리브영이 지속가능한 K뷰티 세계화를 추진하며 중소 신진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가운데, 앰플엔도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입점하게 됐다. 코리아나화장품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MD 큐레이션 역량과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북미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확대 선보일 계획이다.
앰플엔은 39년 업력을 자랑하는 코리아나화장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순한 성분의 기능성 앰플들로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왔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글로벌 K뷰티 플랫폼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CJ올리브영과 함께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뜻 깊다”며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향후 올리브영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발맞춰 북미 주요 거점 매장 입점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앰플엔만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