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테크놀로지 분야를 선도하는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모션 감지 기술을 기반으로 초정밀 맞춤 케어를 제공하는 AI 음파전동칫솔 ‘9900 프레스티지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칫솔에 탑재된 ‘센스IQ 테크놀로지’를 통해 사용자의 압력, 움직임, 세정 범위를 초당 100회 감지하고, 과도한 압력이 가해질 경우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치아 마모와 잇몸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양치 습관을 분석해 양치 범위, 시간, 압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양치 데이터는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소닉케어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앱이 꺼져 있거나 스마트폰과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데이터는 칫솔에 저장되며, 이후 앱과 연동되는 순간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앱을 켠 상태에서 칫솔을 작동하면 구강 3D 맵을 통해 양치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인 맞춤형 구강 관리 가이드를 따라 양치할 수 있다.
‘9900 프레스티지 블랙 에디션’은 소닉케어만의 음파 기술과 브랜드 최상위 칫솔모 ‘A3 프리미엄 올인원 칫솔모’를 결합해, 자체 임상 결과 수동 칫솔 대비 플라그(치태)를 최대 30배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6주 사용 시 잇몸 건강을 최대 15배까지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과전문인이 잇몸병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표준잇몸양치법(변형 바스법)’을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칫솔모를 잇몸선에 45도 각도로 가볍게 대면, 분당 31,000회의 음파 진동으로 생성된 미세 공기방울이 치아 사이와 잇몸선까지 부드럽게 세정한다.
필립스 소닉케어 ‘9900 프레스티지’는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모든 부분이 틈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심리스 디자인의 컴팩트한 핸들과, 칫솔을 올려두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스탠드 충전기 등 감각적인 구성으로 욕실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인다.
필립스 소닉케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음파전동칫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자 브랜드 최상위 모델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구강 케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