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경로당 어르신 찾아가는 치매검사 실시
    • □ 강동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여진)는 2026년 2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예방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치매선별검사는 검진요원과의 1:1 평가로 지남력·기억력·주의력·시공간기능·집행기능·언어기능을 종합 검사하며, 정밀 검사 필요 여부를 판정한다.


      □ 검사와 함께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연계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강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친화사회를 위해 치매상담, 검사, 치매환자가족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 중이다. 문의는 강동구 치매안심센터(02-489-1130) 또는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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