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가치와 가격의 조화를 위해 반공논리와 반투기약탈 논리를 강화해야
    • 왜 우리나라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주가가 급락하고 경제가 심하게 흔들리는 위기를 보인는가. 석유의존도가 높을 수록 대외무역 의존도가 높을 수록 중동지역의 불안에 더 영향을 받지 않겠느냔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 쓰려는건 그런것보다, 가치와 가격의 왜곡을 해소하기 위해선, 반공논리와 반투기, 약탈 논리를 강화해 국민에게 적극 홍보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일단 가치와 가격의 왜곡은 극단적인 자유주의와 동시에 극단적인 평등주의에서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부동산을 사고팔아 이익을 취하고 그것도 남이 사기전에 자신이 사서 되팔아 시세차익을 노리는 족속들은 고금리 추구자들과 함께 약탈행위자다. 그들이 경제사회가치를 얼마나 증식시킨지 생각해보라.


      계엄을 해서라도 악덕 투기자들과 불법 고리사채업자들은 처단했어야 한다. 의사들을 처단하는 게 아니라.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그런 족속들을 미워하는 사회주의부다 더 극에 치운친 공산주의도 가치에 맞는 댓가, 가격형성을 깡그리 무너뜨린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것은 가치에 맞는 댓가와 가격형성보다, 양적 수평적 평등ㄹ 꾀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시장주의도 완전한 공산주도 가치와 가격의 왜곡을 시정할 순없는 것이다.


      즉 시장도 극그으로 치닫지 않는다면 가치와 가격의 왝곡이 심하지 않고, 사회주의도 극으로 치닫지 않는다면, 자유시장에서 기생한 가치와 가격의 왜곡을 시정할 수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반공논리와 반투기약탈논리는 극우파와 극좌파를 몰아내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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