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 낸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채원빈을 발탁하고, 광고 캠페인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소이조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간식을 섭취할 때 느낄 수 있는 부담감을 덜고,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하고 당당하게 간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경쾌하게 표현했다.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관계자는 “채원빈 배우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소이조이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채원빈 배우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4년 6월 첫 출시된 소이조이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 한 개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 및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쫀득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소이조이는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올리브영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