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는 일조량 감소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신체 리듬이 쉽게 흐트러진다. 낮은 온도와 줄어든 활동량은 기초 체력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끼니를 거르거나 식단이 단조로워지면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겨울철 건강 유지를 위해 챙겨야 할 네 가지 주요 영양소를 소개한다.
1. 비타민 D
비타민 D는 뼈 건강은 물론 면역력, 심혈관 건강, 기분 조절, 인지 기능 등과 연관된 중요한 영양소다. 식이섭취 및 햇빛을 통한 합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춥더라도 틈틈이 산책을 통해 일광욕을 하거나 기상 직후 커튼을 열고 아침 햇살을 들이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일조량 감소로 인해 충분한 생성이 어려울 수 있어 영양제를 통해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좋은 지방’이라고도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혈행 건강 및 기분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해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며,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3.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와 신경 및 근육 기능에 관여하는 미네랄로, 일상 리듬과 컨디션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은 몸을 이완시키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운 계절에 더욱 유용한 영양소다. 견과류, 씨앗류, 잎채소 등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다.
4. 비타민 C
비타민 C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다. 귤, 딸기 같은 감귤류 및 베리류 과일과, 콩류,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어 일상 식단을 통해 비교적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도 활력을 유지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쁜 일상 속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 등을 활용해 보충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허벌라이프의 ‘Formula 2(포뮬라2) 멀티비타민·무기질 컴플렉스’는 비타민 D와 마그네슘을 비롯한 12가지 필수비타민과 9가지 무기질 등을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활력 증진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일 2회, 1회 1정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허벌라이프 소속 뉴트리션 전문가는 “겨울철엔 몸이 보내는 신호가 작고 느리게 나타나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피로가 오래가거나 기분이 가라앉는 것도 영양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계절일수록 기본적인 영양소를 더 꾸준히, 의식적으로 챙길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