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죽나 저래 죽나 마찬가지인데, 망한셈치고, 부동산과 금융, 재정을 대개혁해야 이 국난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표심을 잃을까봐 부동산 보유세는 손 안대고, 엉뚱하게 법인세를 다시 복구해서 기업에다 손을 벌리는 진보를 보고 있노라면, 더 망해야 정신 차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어차피 파산으로 가고 있는데, 이미 망한셈 치고 뒤집어 엎었으면 한다.
원시피타고라스수 세수는 홀수 2개와 짝수1개로 이뤄졌음은 쉽게 알 수 있다. 세수가 짝수이면, 약분이 되니 원래부터 이뤄질 수 없고, 세 수 모두 홀수로 이뤄진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당연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서 구조화된 세수도 존재한다면, 홀수 두개와 짝수 한개로 이뤄졌을 것이며, ABC추측에서 제한된 예외사례들에서 홀수 2개와 짝수 1개로 이뤄졌다.
그런데, ABC추측을 제외한, 원시피타고라스 세수와 가상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세수중 가장 큰수는 짝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여기에서 말하고자 한다.
가령 A^+B^=C^이란 식에서 짝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C가 짝수가 된다면, A와 B가 홀수가 되는데, 모두 홀수 제곱수는 8N(삼각수)+1로 구성된다는 것만 알면 쉽게 증명할 수 있다.
그럼 위식은 다시 쓰면, 8N+1+8M+1=4K^이란 식으로 구성된다.
그럼 2(4(N+M)+1)=4K^이고 이 식은 성립할 수 없다는 식이 된다는 것이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갓의 세수에서도 A의N제곱+B의 N제곱=C의 N제곱(N은 3이상)에서 C는 짝수가 될 수 없다.
위식은 (A+B)(A^-AB+B^)으로 인수분해가 되는데 좌측 A+B는 짝수인데 우측 괄호안은 홀수로 우측 괄호가 좌측 괄호로 인수분해가 안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어떤 수의 거듭제곱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소수는 안되고 합성수라고 양보해도 거듭제곱이 되려면 A의 3제곱 곱하기 B의 3제곱에서 인수부해 (A)곱하기 (A의 제곱 곱하기 B의 3제곱)이 된다면 좌측 괄호가 짝수이면 우측 고라호도 짝수란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챗GPT는 원시 피타고라스 수에서 가장 큰 수 c는 항상 홀수이다. 페르마 정리의 해가 존재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해에서 c가 짝수일 수 없음을 구조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도 파산을 피할길없어 울고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