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과학 기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주름과 느슨해진 모공 등 피부 노화 징후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신제품 '피티옥스 크림(P-TIOX Cream)'을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솔루션을 확장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에스테틱 시장의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깊은 주름부터 모공*, 피부결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킨수티컬즈는 기존 '피티옥스 세럼'에 이어 ‘피티옥스 크림’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서로 다른 피부 고민과 관리 목적에 따라 세럼과 크림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 로레알 독자 성분과 펩타이드 복합 포뮬러 적용… 주름·모공*·피부결 복합 관리
피티옥스 크림의 핵심은 주름과 모공*·피부결을 고려한 복합 포뮬러다. 로레알 독자 성분인 식물 추출물 복합체 미릭신™(Myrixin™)과 다이펩타이드를 함유한 포뮬라는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크리스탈라이드(테트라펩타이드)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 PCA, LHA 함유 포뮬라로 모공*과 피부결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또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촉촉한 크림 제형을 구현했다.
*모공은 일시적 효과에 한함.
(주름 개선 기능성 주성분은 아데노신, 미백 기능성 주성분은 나이아신아마이드에 한합니다)
제품의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36~45세 여성 4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브랜드 자체 인체적용시험에서 미간 주름은 36.54%*, 전체 모공 면적은 33.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6~45세 성인 여성 43명을 대상으로 도포 전과 도포 12주 후 평가 비교 결과. 자외선 차단제 병행 사용됨.
**36~45세 성인 여성 43명을 대상으로 도포 전과 도포 8주 후 기기평가 비교 결과. 자외선 차단제 병행 사용됨. 모공은 일시적 효과에 한함.
■ 한국 에스테틱 인사이트에서 출발… 세럼에 이어 크림으로 제품군 확장
이번 제품은 한국의 에스테틱 시장과 피부 전문가들의 연구 경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2017년부터 항산화 연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활약해온 김홍석 박사는 “피부 노화는 산화 스트레스뿐 아니라 피부 구조와 관련된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과정”이라며 “최근 피부 과학 분야에서도 항산화 성분을 비롯해 펩타이드 등 다양한 성분이 피부 노화 과정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각각의 작용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한국 에스테틱 현장의 인사이트는 다양한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니즈를 고려한 피티옥스 제품군의 개발로 이어졌다. 특히 성분의 조합과 제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세럼에 이어 보다 풍부한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할 수 있는 크림으로 확장되었다.
한편, 피티옥스 크림은 지난 10월 14일 피부 전문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26일 롯데온에서 선출시됐다. 오는 11월 2일부터는 ▲네이버 ▲SSG ▲뷰티컬리 등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4일 오후 7시에는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희재홀릭과 함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킨수티컬즈는 30년 이상 축적해 온 피부 과학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피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에스테틱 스킨케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