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건강 재화 > 의료기기 기사 제목:

코클리어, 美 뉴스위크 선정 ‘2026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 헬스케어·생명과학 부문 1위

2026-11-01 07:08 | 입력 : 강동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글로벌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 코클리어(Cochlear)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World's Most Trustworthy Companies 2026)’ 평가에서 헬스케어·생명과학(Health Care & Life Sciences)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클리어는 2024년에 이어 최근 3년간 두 번째로 해당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 고객과 투자자, 임직원 등 주요 이해관계자의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뉴스위크는 글로벌 데이터 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매년 전 세계 기업들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있다. 2026년 평가는 20개국에서 6만 5천 명 이상이 참여한 약 20만 건의 기업 평가와 32만 건 이상의 미디어 언급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고객과 투자자, 직원들이 기업에 대해 갖는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업별 기업 순위를 선정했다.

디고리 호윗(Dig Howitt) 코클리어 글로벌 CEO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코클리어는 인공와우 사용자와 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이번 뉴스위크 선정은 난청인들이 청각관리의 전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전 세계 임직원들의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정에는 청각 솔루션의 품질과 신뢰성, 기술 혁신을 통해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코클리어의 오랜 의지가 반영돼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와 청각 전문가들이 장기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청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난청인들이 소리를 듣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클리어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되찾아주고자 시작된 호주의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창립자인 그레엄 클라크(Graeme Clark) 교수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버지의 모습을 계기로 세계 최초 다채널 인공와우 개발에 나섰다. 이러한 노력에서 출발한 코클리어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80만 명 이상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코클리어 (Cochlear Limited, ASX: COH)

코클리어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되찾아주고자 설립된 호주의 청각 임플란트 전문 기업입니다. 코클리어의 혁신은 언제나 사람을 향한 관심에서 출발했습니다. 다채널 인공와우 개발을 이끈 그레임 클라크(Graeme Clark) 교수는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인공와우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노력에서 출발한 코클리어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80만 명 이상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청각 임플란트 사용자들이 소리를 통해 삶의 다양한 기회를 누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코클리어는 전 세계 5,500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난청인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청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청각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청각 기술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현재까지 연구개발(R&D)에 누적 30억 호주달러(약 2조 8천억 원) 이상을 투자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강동진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