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고 리프팅 시술에 대한 니즈가 뚜렷해진 3050 남성 소비자를 겨냥해 기획되었다. 정교하고 안전한 시술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피부 속을 직접 보며 진행하는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의 중요성을 알리고, 리프팅 시술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찰나의 순간 상대의 작은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오상욱 선수의 날카로운 시선과 피부 속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딥씨(DeepSEE™)’ 테크놀로지를 연결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람마다 다른 피부층 구조를 정확하게 보고 판단하는 것이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정교한 시술을 돕는 딥씨 테크놀로지의 가치를 강조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인 딥씨 테크놀로지는 피부층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환자의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일정한 초음파 에너지를 원하는 피부 깊이에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초개인형 맞춤 시술과 장기적인 리프팅 효과를 구현한다.
영상 속 오상욱 선수는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것, 그것은 작은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꿰뚫어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순간을 포착하는 날카로운 시선과 피부 속을 투과해 보는 딥씨 테크놀로지를 교차해 보여준다. 이어 “결국 보는 기술의 차이, 피부 속을 보는 딥씨 테크놀로지”라는 카피를 통해 정교한 시술을 돕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인 딥씨 테크놀로지의 특성을 강조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오상욱 선수의 이미지가 시술 전 과정에서 피부 속을 직접 보며 정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성과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남성 소비자들이 리프팅 시술에 있어 보다 명확한 기준을 갖고,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통해 나다운 자신감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상욱 선수와 함께한 이번 울쎄라피 프라임™ 신규 광고는 10월 7일부터 TV 광고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과 옥외 매체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울쎄라피 프라임™은 울쎄라®가 쌓아온 임상적 근거를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서, 실시간 영상장치를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MFU-V: Micro-focused Ultrasound with real-time Visualization)다. 기존 대비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스크린,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환자의 피부 속 구조를 더욱 또렷하게 시각화하며, 원하는 깊이에 균일한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을 구현한다.1,2,3
멀츠는 국내 남성들의 리프팅 수요 증가에 주목해 2023년 ‘한국 남성을 위한 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을 확립했으며, 남성 환자의 피부 특성과 니즈를 반영한 시술 가이드라인을 통해 남성 맞춤형 리프팅의 임상적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