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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브코리아, “작은 실천, 더 나은 밴티브”임직원 경험 캠페인 전개

2026-09-29 21:57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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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신장 치료 혁신을 이끌어온 생명 유지 장기 치료 기업 밴티브코리아(Vantive Korea, 대표 임광혁)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 더 나은 밴티브(Small Actions, Better Vantive)’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9월 17일 진행된 캠페인은 임직원이 함께 좋은 직장문화를 그려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문화의 모습을 공유하고, 밴티브의 핵심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연결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생명 유지 장기 치료 기업으로서 밴티브는 배려(Care), 신뢰(Trust), 혁신(Innovate), 오너십(Own It)이라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존중받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밴티브는 구성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목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구성원들이 회사의 미션과 목적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구성원들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혁신하며, 고객과 환자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역량과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 같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밴티브는 “아시아 태평양 통합 직원 경험APAC People Experienc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성원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영감을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PAC 각 팀별로 자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밴티브코리아도 임직원 경험과 조직문화를 전담하는 People Experience 프로젝트 팀을 신설해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 ‘작은 실천, 더 나은 밴티브’ 캠페인에서, 밴티브코리아 임직원들은 사전에 선정된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중 스티커를 부착해 공감 의견을 표현하고, 스스로가 생각하는 좋은 직장문화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자유롭게 작성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본사뿐 아니라 부산, 대전 등 지방 사무실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과 부서에 관계없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았다.


한편, 밴티브코리아는 직원들의 의견을 상시 경청하고 이를 실제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사내 소통 채널 ‘V-Voice’도 운영하고 있다. V-Voice는 직원들이 회사의 전략과 사업에 대한 제안, 업무 환경에 대한 의견 등을 임원진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이다. 수렴된 의견은 분기별 타운홀 미팅을 통해 공유되고, 관련 부서에서 개선 사항을 발표하는 등 변화를 위한 논의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People Experience 팀 주도로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에게 선물과 감사의 편지를 전달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문화행사 등을 통해 구성원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밴티브코리아는 앞으로도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 존중받고 건강한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People Experience 팀은 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채널을 확대하고, 포용성과 웰빙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밴티브코리아 임광혁 대표는 “기업문화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구성원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닌 모든 구성원이 일상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서로의 의견과 전문성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환경에서 구성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실행할 때 임직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명을 연장하고 가능성을 확장한다는 사명에 따라, 앞으로도 밴티브코리아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기업문화와 업무환경의 변화로 연결해, 구성원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갖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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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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