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디언트(대표 이기형)는 자사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리앤핏의 스파우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 제품 3종이 CJ올리브영 남포 타운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올리브영 남포 타운은 약 900평 규모로, 서울 올리브영N 성수와 센트럴 명동 타운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매장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와 쇼핑 상권이 밀집한 지역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리앤핏 단백질 쉐이크 초코, 말차초코, 곡물흑임자 총 3종이다. 1회 섭취 시 21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며, 풍성한 토핑과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앞서 리앤핏 단백질 쉐이크는 지난 4월 온라인 올리브영 및 올리브베러 론칭 2주 만에 각각 실시간 전체 랭킹에 오른 바 있으며, 이달 기준 누적 판매량 약 40만 포를 돌파했다. 리앤핏은 이 같은 온라인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남포 타운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리앤핏 관계자는 “부산 지역 소비자를 비롯해 더 많은 고객들이 리앤핏을 직접 접하고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앤핏 단백질 쉐이크는 리앤핏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