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진보는 정치권력과 금력을 위해 고상한 말을 하기를 좋아한다. 대표적인게 실리주의, 실용주의다. 얼핏 들으면 당년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다면 정의로운 척을 하는 것과 모순되게 이해될 떄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파병을 하지말라는 성명이도 나오고, 일각에선느 이제야 파병햬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듣겠냐는 비아냥도 들린다.
문제는 실리주의를 강종한다면, 미이란 전쟁 등에 강자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인가 헷갈린다.
이념이나, 정의로움 보다는 승장, 강장의 편에 서야 실리주의가 아닌지.
진보는 냉전을 깨는ㄴ데, 실리주의를 강조하는데 앞장서왔다. 듣고보면 이념이나 종교, 사상은 실리주의 앞에 허깨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왜 빨리 강자편에 줄을 서지 않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실리주의가 자기들의 정치권력을 잡기위한 선동적 구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