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두촌면에서 하반기 분소를 운영하고,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치매안심센터와 거리가 멀어 치매 통합 서비스 신청을 위해 이동해야 하는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분소에는 간호사와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근무한다.
올해 하반기 분소는 두촌면 보건지소에서 운영되며, 인지 선별검사(기억력 검사)와 인지 강화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 관리, 실종 예방 관리 및 치료비 지원사업, 캠페인 등의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연화 건강증진과장은 “분소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치매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치매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홍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