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가족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명절이지만, 장거리 이동과 모임 준비 등으로 체력 소모가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명절 이후에도 꾸준한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실용적인 '헬시 기프트(Healthy Gift)'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는 추석을 맞아 ‘트리플러스, 건강한 습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습관, 매일의 차이’라는 메시지 아래, 명절을 계기로 가족의 건강을 살피고, 일상 속 건강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세노비스는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대표 제품인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과 ‘멀티 이뮨 에너지 샷', ‘트리플러스50+’를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추석 캠페인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얼리버드 행사로 시작되며,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본격적인 추석 시즌에 맞춰 확대 진행된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23가지 비타민·미네랄과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한 번에 담은 올인원 건강기능식품이다. 기초 영양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리미엄 rTG 오메가-3를 함유해 혈행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러 건강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멀티 이뮨 에너지 샷'은 20가지 필수적인 비타민·미네랄과 프리미엄 rTG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한 병에 담아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성분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정제와 연질캡슐 그리고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을 함께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프리미엄 rTG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을 높인 rTG 형태를 적용하고, 중금속 우려가 적은 소형 어류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오메가-3 특유의 향 부담을 줄였다.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활기찬 일상을 위한 건강관리에 적합하다.
‘트리플러스 50+’는 50세 이후 남녀에게 필요한 성분에 맞춰 과학적으로 함량을 조절한 맞춤형 제품으로, 기초 영양과 항산화,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 10종과 미네랄 6종에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rTG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함께 담았다. 여러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중·장년층의 종합적인 건강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멀티 이뮨 에너지 샷’, ‘트리플러스50+’ 세 제품 모두 세노비스만의 과학적인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가 적용됐다. 또한 이번 추석 캠페인에서는 ‘멀티 이뮨 에너지 샷’ 선물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명절에 부담 없이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실용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세노비스 마케팅 담당자
"최근에는 명절 선물을 고를 때도 받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세노비스는 '작은 습관, 매일의 차이'라는 메시지처럼 매일 실천하는 작은 건강 습관이 더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에게 맞는 다양한 건강관리 옵션을 제안하고자 이번 추석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을 계기로 시작한 건강관리가 일상 속 건강한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라며, 특히 이번에 함께 선보이는 '멀티 이뮨 에너지 샷' 기프트 세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