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 1.~9. 7.)을 맞이하여 9월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당당한 걸음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 일상 걷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자신의 혈당 수치를 알아보고 스스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내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하영걸을락’ 커뮤니티에서 ‘당당한 걸음 챌린지’ 참여 신청 후, 두 가지 미션[9월 한 달간 ① 목표 걸음 21만 보(하루 최대 1만 보 인정) 걷기, ② 혈당 측정 사진 인증하기]을 모두 성공하고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챌린지 성공자 중 추후 추첨을 통하여 7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혈당수치 확인은 당뇨병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20대부터 자신의 혈당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는 건강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