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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생각을 바꿀 것인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2026-06-15 23:25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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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의 불안 속에 잠도 없어지는데, 이 지독한 가난과 외룸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때, 방문자수가 다시 4만에 가까워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힘을 내서 글을 써보려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파산의 두려움. 한치앞도 못내다보는 암흑이여.


진보세력이 야당이었을때, 보수 세력은 여당이었다. 그때 보수세력은 말하기를 세상을 바꾸려하지 말고 생가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이제 보수세력은 세상을 바꾸려하고 있다. 그럼 스스로 생각을 바꿔야하는지, 국가를 바꿔야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 실천에서는 중요하게 대상자를 변화시키는 게 핵심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수급자를 바꾸려한다면, 여전히 근대적 사고 방식으로 수급자들이 개인의 잘못으로 사회적 약자가 되었다고 보는걸까.


왜 사회복지에서 수급자를 바꾸는 것 대신 국가를 바꾸는 것에는 주요 핵심이 되지 못할까.


그것은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 실천의 한계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대상을 변화시키는게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다.


그러나 복지도 구조적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개인으로 변화시킨다고 해서 복지 수요자가 급격히 줄어들것 같진 않다. 어쩌면 구조를 바꾸고 개혁을 하는 것만이 복지 수요자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진정으로 국가를 개조하는 것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사이비 진보와 극우파들을 처단하고 몰아내는 것이 국가 개존의 핵심이라고 보여진다. 즉 가해자를 바꾸는 것이 사회복지의 실천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하는 것이다.


다시 보자면 채무자를 변화시키키려말고 고리업자들, 투기꾼 들 등 가해자들을 바꾸는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챗GPT가 순화시켜 리라이팅 한 글이다.

진보세력이 야당이던 시절 보수 세력은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생각을 바꾸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정치적 위치가 바뀌면 보수 역시 국가와 사회를 바꾸려는 주체가 된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변화가 요구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남는다. 개인의 태도 변화인가, 아니면 사회 구조의 변화인가.

사회복지 실천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나타난다. 전통적인 사회복지 실천은 대상자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고, 개인의 기능 회복과 적응을 돕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아 왔다. 그러나 이것만 강조할 경우 빈곤이나 사회적 배제를 개인의 능력 부족이나 선택의 결과로 보는 관점으로 흐를 위험이 있다.

현대 사회복지는 개인 변화뿐 아니라 환경 변화, 제도 개선, 사회 구조 개입을 함께 중요하게 본다. 예를 들어 실업, 주거 불안, 부채 문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대상은 단순히 “수급자 개인”이 아니라, 그 개인을 둘러싼 가족·시장·제도·정책 환경까지 포함한다.

그렇다면 복지 문제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개인의 자립 능력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동시에 빈곤과 불평등을 만들어내는 구조적 요인을 줄이는 정책 역시 필요하다. 채무 문제라면 채무자의 금융 교육이나 자립 지원뿐 아니라 불공정한 금융 관행, 과도한 이자 구조, 투기적 시장 환경 등도 함께 살펴야 한다.

결국 사회복지의 핵심 질문은 “누구를 변화시킬 것인가”이다. 개인만 변화시키려 하면 사회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릴 위험이 있고, 구조만 강조하면 개인의 역량 강화가 소홀해질 수 있다. 그래서 현대 사회복지는 개인의 변화와 사회 구조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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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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