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기자의 說說說 > 칼럼 기사 제목:

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주가 급등락이 고용과 가격보다 금리에 더 영향받는게 정상인가?

2026-06-12 23:04 | 입력 : 강동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지방선거 전에 주가를 말하며 당연히 여당이 이길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 한 것도 주가 급등이라는 말도 회자됐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는가. 부동산 떄문이라고 하지만, 최대승부처라는 서울은 야당이 이겼다. 주가 급등에 전부 사람들이 홀린 것 같아도 고환율과 물가 상승 등 살기 힘들어진 것은 선동에 의해 가려지지 않는다고 본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주가라는게 고용지표가 좋으면 올라가야 하나, 언제부턴가 고용지표가 좋으면,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주가는 하락하는 형국을 보이고 있는 것이 참으로 고약하다.


성장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금리를 매개로 역의 관계를 보이거나, 일부 주식 선동가들은 역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어떻게 된것이란 말인가. 주가가 성장과는 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란 말인가. 그것은 지금의 자산시장이 빚투 상황이기 떄문이란 것을 반증한다.


아 이건 정상이 아니다.


또 역으로 고용을 우선시할 진보정권에서, 주식을 먼저 올리겠다는 야심도 난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건 어디까지나 권력욕에 사로잡힌 결과라고 보기 떄문이다.


특히 지금의 상황이 계속 진행된다면, 진보정권이 끝났을때, 몇년후 자산격차 등의 빈부격차는 엄청나게 커질 것인데, 그땐 누가 책임질 것인지 걱정이다. 이제 차분히 진정하고 우리 무엇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지 살펴볼 때다.


다음은 챗GPT가 리라이팅한 글이다.


주가 상승이 곧 민생 개선을 의미하는가

선거를 앞두고 주가 상승을 근거로 정권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 대통령 지지율 상승 역시 주가 급등과 연결해 해석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선거는 예상과 달랐다. 특히 최대 승부처로 꼽힌 서울에서는 야당이 승리했다.

물론 부동산 문제, 지역적 요인 등 여러 원인이 있었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주가 지수가 올라간다고 해서 국민 모두의 삶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고환율과 물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는 단순한 숫자의 상승으로 가려지지 않는다.

더 흥미로운 것은 최근 금융시장의 움직임이다. 과거에는 고용 증가와 경기 개선이 주가 상승의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고용지표가 좋게 나오면 오히려 “경기가 너무 강해 금리 인하가 늦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도 나타난다.

이는 현재 자산시장이 단순히 기업 성장과 미래 이익만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금리와 유동성, 부채 구조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성장과 주가의 관계가 금리를 매개로 복잡하게 뒤틀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가가 성장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인가. 정확히 말하면 주가 자체가 성장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장에서는 돈의 가격(금리)과 자산 선호가 기업의 실적 전망만큼이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특히 빚을 활용해 자산에 투자하는 환경에서는 주가 상승이 경제의 균형 발전보다 자산 보유자에게 더 큰 혜택을 줄 가능성이 있다. 주가 상승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만 해석하기 어려운 이유다.

반대로 고용과 분배를 중시한다고 평가받는 정치 세력에서도 주가 상승을 주요 성과로 내세우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그것 역시 고민할 지점이다. 주식시장 활성화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정책의 최우선 목표가 될 때 경제의 목적과 수단이 뒤바뀔 위험이 있다.

만약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몇 년 뒤 자산 격차와 빈부격차가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중요한 것은 주가 숫자 하나가 아니라, 성장의 과실이 얼마나 넓게 공유되는가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어느 한쪽의 구호가 아니라, 주가·성장·고용·물가·자산격차 사이의 균형을 다시 살펴보는 일이다.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강동진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