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대구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전용철)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 영상·인권 복지 슬로건 공모전'에서 류준승 생활체육지도자가 지도 영상 부문 장려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구체육회는 이번 공모전에서 주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현장 모습을 담은 지도 영상을 출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활체육지도자의 현장 지도 노하우와 주민 참여 중심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류준승 지도자는 평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왔으며, 현장 중심의 친근한 지도 방식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수상은 생활체육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서구체육회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용철 서구체육회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지도 활동에 힘쓰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대구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