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강 및 웰니스 전문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소비자중심경영 강화에 속도를 낸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4일 서울 한국허벌라이프 본사 트레이닝 센터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개최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한 전사적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기존에 운영해 온 소비자 중심 활동을 한층 체계화하고, 조직 역량과 내부 시스템을 고도화해 소비자 경험 전반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은 한국허벌라이프 전 임직원이 참석해, 소비자중심경영 총괄책임자 박경미 상무의 진행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전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 아래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조직 전반에 고객 관점의 사고를 내재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실행 체계 강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소비자 권익 증진과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업의 노력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대표적인 인증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과학 기반의 우수한 뉴트리션 제품 및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비자 개인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및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의 수상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정승욱 대표이사는 이날 직접 참석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오늘부터 소비자 중심 경영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고객 가치를 경영 전반에 더욱 내재화하고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