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여수시 보건소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 참가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박람회 6개 전시관 중 하나인 건강증진관에서 ‘섬섬여수, 건강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한약재를 활용한 향주머니 만들기 등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심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현재 열리고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여수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기부 혜택도 안내한다. 또한 해풍쑥차와 동백 마스크팩, 꽃차 등 여수의 특산품을 전시해 지역의 특색과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의 특색을 담은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