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9월 15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원 성과대회’에서 전국 1등,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은 15개 시·도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한 2026년 경영평가에서 도 사회서비스원이 총점 97.67점(경영관리 38.50점, 경영성과 59.17점)으로 전국 1등,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재난복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재난 대응을 위한 새로운 복지모델을 제시·확산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했다.
유만희 원장은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은, 기관의 지속적인 혁신과 전 직원의 노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삶이 변화하고, 도민이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