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가정용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한독몰’과 한독의 자회사인 한독헬스케어의 온라인 건강 전문 쇼핑몰인 ‘일상건강’에서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한 계정당 최대 2세트까지 구매할 수 있다.
‘바로잰Fit’은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하여 실시간 혈당 수치와 혈당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개인용 체내 연속혈당 측정 시스템이다. 최대 15일 사용이 가능하며, 4.5g 초경량 센서는 생활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상 활동에 제약이 적다. 센서와 어플리케이터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디스펜서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센서가 부착된다. 스마트워치 앱과 연동해 사용자가 손목에서 바로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삼성헬스와 애플헬스를 비롯해 닥터다이어리와 같이 다양한 앱과 연동하여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바로잰Fit은 혈당 추이를 확인하는 바로잰Fit 앱과 통합 데이터 관리 플랫폼인 바로잰Care 앱의 직관적인 UI/UX를 바탕으로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바로잰Fit 앱은 혈당 변화를 실시간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사용자가 쉽게 혈당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저혈당, 고혈당, 급변동 등 맞춤형 알림 기능을 제공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바로잰Care 앱은 혈당 수치를 가족, 보호자,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고 목표 범위 내 혈당, 평균혈당, 표준편차, 변동계수 등 다양한 지표를 제공해 사용자의 혈당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