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강릉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릉시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 조절’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의학회가 주최하고 강릉시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강릉율곡병원WEE센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며,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율곡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성후 원장이 강사로 나서며, 1강에서는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 조절’, 2강에서는 ‘아이의 자기 조절을 키우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은 건강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공개강좌가 부모와 시민들이 자기조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6일부터 21일까지 네이버 OR코드 신청하거나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강릉율곡병원 Wee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