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통합재가서비스 신규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교육 동영상과 현장 실무 가이드를 제작해 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 공단은 신규 선정기관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마련했다.
○ ‘교육 동영상’은 서비스 운영‧급여계약‧급여청구 등 신규 선정기관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총 4편으로 제작 되었으며,
- 신규 기관뿐 아니라 기존 제공기관도 필요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통합재가서비스 현장 실무 가이드(상황별 질의응답)’는 계약 및 통보‧인력 배치‧서비스 제공‧가산 적용‧사례관리‧청구 등 7개 영역 4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 기존 운영 매뉴얼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 중심으로 다빈도 질의응답을 재구성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문항마다 핵심 키워드인 해시태그(#계약, #본인부담금, #청구 등)를 부여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교육 동영상과 실무 가이드를 통해 통합재가서비스 신규 선정기관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실무 지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장기요양기관에서 방문요양‧방문간호‧주야간보호 등 여러 재가급여를 묶어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2월 제공기관 공모가 상시 체계로 전환되었으며,
○ 공단은 그 동안 신규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비대면 화상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5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누적 331명의 제도 이해와 초기 업무 적응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