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과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에스테틱 의료기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열고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에 나섰다.
휴온스메디텍(대표이사 하창우)과 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는 지난 13일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더마샤인 듀오RF’ 출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피부의 새로운 기준:리부트, 부스트, 리프팅(The New Standard in Skin: Reboot. Boost. Lifting)’을 주제로 진행됐다. 바노바기 피부과의원 전희대 원장이 좌장을 맡고, 미용의학 분야 의료진들이 참석해 피부 재생, 스킨부스터, 리프팅을 중심으로 최신 임상 경험과 시술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에 출시된 ‘더마샤인 듀오RF’는 기존 더마샤인 제품군의 전동식 약물 주입 펌프에 저출력 RF(고주파) 에너지 전달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비다. 하나의 기기로 약물 주입과 고주파 리프팅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 개별 시술 대비 시술 시간과 횟수를 단축하면서도 환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첫 강연에서는 중앙대학교병원 김범준 교수가 더마샤인 듀오RF의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제품의 기술적 강점과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미라벨의원 이상수 원장은 RF와 주입기(인젝터)를 결합한 복합 시술 접근법을 제시하고, 티오피성형외과 이강우 원장은 더마샤인 듀오RF를 활용한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르웰의원 이현희 원장은 기존 에스테필보다 입자와 용량을 줄인 스킨부스터 ‘에스테필® 럭스(AestheFill® Lux)’를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런칭 이후 첫 공식 강연을 진행했다. 미호의원 박신혜 원장은 곡선형 카트리지를 적용한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장비 ‘린커브 프로(LINCURVE PRO)’의 임상 활용 사례와 리프팅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휴온스메디텍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더마샤인 듀오RF를 비롯해 휴메딕스의 에스테필 럭스, 린커브 프로 등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함께 선보이며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에 나섰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더마샤인 브랜드가 축적해 온 인젝터 기술력에 RF 기술을 접목한 더마샤인 듀오RF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의료진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휴메딕스가 보유한 강력한 영업 네트워크에 휴온스메디텍의 우수한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술력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학술 교류를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제품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