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8월 19일까지 ‘마음 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 ▲마음건강 관리 교육 ▲마음건강 공예활동 ▲싱잉볼 명상요가 등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도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해 전문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건강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안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