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수원시보건소는 9일 수원역환승센터 2층 중앙 통로에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환승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기념해 마련했다. 장안·권선·팔달·영통구보건소가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금연과 구강건강,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알렸다.
▲금연·구강건강 상식 퀴즈 ▲전자담배 팩트체크 스티커 체험 ▲악력 측정과 건강상담 ▲건강 스탬프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부스에서 체험을 하며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익혔다.
특히 전자담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스티커 체험과 건강상식 퀴즈를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스탬프 이벤트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홍보물을 제공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