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은 지난 5월 2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 ‘쥬베룩·쥬브아셀 부산 심포지엄(JUVELOOK & juveàcell Symposium in Busan)’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용의료 환경 변화와 함께 시술 선택이 세분화되는 흐름에 맞춰, 의료진의 진료 환경과 임상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형성돼 온 학술 교류를 영남권으로 확장하고,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심포지엄은 바임 김종왕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바임 박민구 상무, 도프 신용우 대표, 김종서성형외과의원 김종서 원장, 리뉴미피부과의원 홍제점 송병한 원장, 레디피부과의원 민정 원장, 더셀피부과의원 강남본점 심현철 원장 등이 참석해 행사의 전문성을 더했다. 프로그램은 쥬베룩과 쥬브아셀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경험과 제품 활용 방안을 공유하는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쥬베룩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쥬베룩 및 쥬베룩 볼륨과의 병행 시술 방안이 소개됐다. 시술 목적과 부위에 따라 적용 방식과 프로토콜을 달리하는 실제 사례가 공유되며, 시술 결과의 재현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적 인사이트가 제시됐다.
또한 기존 쥬브아셀 액상 타입 3%, 8% 라인업에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파우더 타입 쥬브아셀 제품의 소개와 임상 적용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제형 확장에 따라 시술 선택지가 더욱 다양해지고, 얼굴과 바디 등 적용 부위에 따른 보다 정교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바임은 이번 부산 심포지엄을 통해 실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시술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며 보다 균형 잡힌 의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쥬베룩과 쥬브아셀 제품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쥬베룩 i의 실제 적용 사례와 쥬브아셀 라인업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제품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실제 진료 환경에 도움이 되는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품별 임상 데이터 축적과 의료진 경험 공유를 바탕으로 시술 노하우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은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과 세미나를 지속 운영하며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태국,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글로벌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