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 미충족 의약품과 희귀의약품의 공급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을 통해 고통받는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 온 ㈜킴스제약(대표이사 김승현)은 자사의 기능 무력증 치료제 ‘시너지아정’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제품 지정 인증(인증번호 제 2026-077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제품의 기술 혁신성, 공공성 및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정부의 공공조달 연계 및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공신력 있는 제도다. 이번 인증을 통해 시너지아정은 단순한 치료제를 넘어 국가적 차원에서 장려하는 혁신 기술의 의약품임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 ‘복용 편의성’ 혁신으로 환자 중심 가치 실현 시너지아정은 ‘무기력증 치료용 말산시트룰린의 환자 복용 순응도 개선을 위한 정제’로서, 액상 제형 밖에 없었던 기존 시장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세계 최초의 정제(Tablet) 제형 의약품이다.
그동안 말산시트룰린 성분의 액상 복용으로 특유의 맛과 제형적 특성으로 인해 환자들의 불편함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킴스제약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환자 중심의 제형 기술을 적용, 정제화를 통한 복용 편의성(Compliance)을 극대화했다. 이는 환자의 복용 부담을 낮추고 치료 지속성을 높여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치료 효과를 개선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 8년 연구의 결실, ‘FOU’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이번 성과는 약 8년간에 걸친 끈질긴 연구 개발의 결실이다. 킴스제약은 ‘홍익인간의 실천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만족시킨다’는 기업 철학 아래,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s) 해결을 위해 시장에 없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FOU(First, Only, Unique)’ 제품 전략을 고수해 왔다.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킴스제약은 이미 INNOBIZ(기술혁신형 중소기업), COVA(벤처기업), MAINBIZ(경영혁신형 중소기업), HBA(하이서울기업) 등의 인증을 확보하며 탄탄한 경영 실무 능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충북 오송 제2생명과학 산업단지에 구축한 약 4,000평 규모의 GMP 공장은 고부가가치 개량신약의 자체 생산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강력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시니어 헬스케어 리더 도약 킴스제약 관계자는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시너지아정의 독보적인 제형 기술과 시장 경쟁력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이를 계기로 공공조달 시장에 적극 진입하는 것은 물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s)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리더로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