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건강 재화 > 식품 기사 제목: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다소비 농산물 검사결과 '안전'

2026-04-07 07:47 | 입력 : 강동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봄동, 냉이 등 봄나물 24건 잔류농약·중금속 모두 적합


[헬스앤마켓리포터스, 강동진기자]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봄동 비빔밥 유행으로 수요가 증가한 봄동을 비롯해 냉이, 달래 등 대표적인 봄철 농산물 2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항목은 잔류농약과 중금속(납, 카드뮴)으로 모두 허용 기준 이내로 나타나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지난해 봄철 농산물 대상 시책사업 검사에서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기존 345종에서 400종으로 확대해 검사 체계를 강화했다.

장은경 청주농산물검사소장은 “봄철 농산물 소비 증가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비 동향과 계절 수요를 반영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강동진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