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커뮤니티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맞춤형 웰니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관과 윤리성, 투명성 은 물론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소비자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경영전략, 소비자 가치 실현, 소비자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다각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기업을 발굴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과학 기반의 우수한 뉴트리션 제품 및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해 왔다. 또한 허벌라이프 독립 디스트리뷰터들의 일대일 코칭,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허벌라이프의 제품은 전 세계 200명 이상의 의사, 영양사, 과학자 등 영양학 및 건강 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과학을 기반으로 개발된다. 또한, 종자에서 제품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씨드 투 피드(Seed to Feed)’ 원칙 아래 국내외 인증 시설을 거쳐 생산되며,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자사 알로에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로인 성분 분석법은 작년 7월 세계 분석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인 AOAC INTERNATIONAL로부터 세계 최초 공식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제품 생산 과정에서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단위 면적당 더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하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하는 등 환경을 고려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개인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주기적인 국내외 소비자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에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발포분말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리프트오프® 파우더’는 간편한 섭취 경험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명절과 가정의 달, 연말연시 등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선물세트를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소비자 개인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대상 웰니스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진행된 ‘허벌라이프 웰니스 데이’ 행사에서는 ‘싱잉볼 요가 클래스’와 ‘쉐이크 바’ 등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인식 개선과 전문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16년부터 한국당뇨협회와 협력해 당뇨 예방 및 관리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20년에는 한국영양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부터는 ‘허벌라이프 신진학자상’을 제정해 45세 미만의 영양학 분야 유망 연구자를 발굴·후원하는 등 국내 영양학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건강한 신체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스포츠 후원 역시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을 비롯해 키움 히어로즈, 대한역도연맹, 대구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선수와 팀, 행사를 후원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의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자선·복지 기관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실천해 오고 있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소비자 중심의 웰니스 철학과 품질에 대한 노력이 꾸준히 신뢰로 이어져 2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과학 기반의 제품 개발과 맞춤형 웰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비자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