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커뮤니티 한국허벌라이프가 신규 글로벌 스킨케어 라인 ‘HL/Skin’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웰니스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HL/Skin’은 피부에 대한 주요 고민들을 개선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 라인이다. K-뷰티 스킨케어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글로벌 기준의 임상 검증 프로토콜을 적용해 안전성과 효능을 다각도로 확인했다.
‘HL/Skin’은 광채를 선사하는 브라이트니스&일루미네이션 라인, 탄력감을 더해 주는 헬씨 에이징 라인, 촉촉함을 채워 줄 모이스처&하이드레이션 라인까지 총 3개 라인의 제품 5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브라이트니스&일루미네이션 라인의 ‘리서페이싱 젤 클렌저’는 약산성 젤투폼 제형으로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은 미백 기능성 고시 성분인 99% 고순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10% 함유해 가볍고 빠르게 피부 톤을 관리할 수 있다.
헬씨 에이징 라인의 ‘얼티밋 텐션 크림’은 콜라겐을 비롯한 토탈 안티에이징 8중 펩타이드와 유용성 보습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너리싱 아이크림’은 ‘세콜지’로 알려진 세라마이드, 콜라겐, 지방산을 함유했으며, 올리브 유래 스쿠알란을 적용해 눈가 잔주름 등 고민 케어에 도움을 준다.
모이스처&하이드레이션 라인의 ‘너리싱 핸드&바디 로션’은 천연보습인자로 알려진 베타인을 함유했으며, 히알루론산과 스쿠알란을 통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전 제품은 소비자 임상 평가를 통해 △피부 톤 △피부 결 △주름 △탄력 △보습 유지력 등 주요 피부 고민 지표에 대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HL/Skin’ 라인 출시와 함께, AI 기반의 피부 분석 시스템 ‘HL/Skin.ai’를 선보인다. ‘HL/Skin.ai’는 얼굴 사진을 기반으로 주름, 다크서클, 홍조 등 주요 피부 고민을 AI 기술을 통해 진단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HL/Skin’ 신제품 5종을 비롯한 피부 분석 상담은 한국허벌라이프 독립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HL/Skin’ 라인은 허벌라이프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한 최고의 삶을 지원한다’는 철학을 스킨케어로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국내 소비자들은 K-뷰티를 선도하며 높은 기준을 갖고 있고, 그에 부합하기 위해 기능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체계적인 피부 관리 솔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