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안심을 위해, 해외직구 독일산 압타밀 분유도 검사하겠습니다
    • 1. 보도 내용(JTBC, ’26.2.13)


      식약처는 독일산 압타밀 분유제품을 검사에서 빠트린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 불안을 키웠다는 지적


      2. 설명 내용


      해당 업체의 독일산 제품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제품은 아니며, 해외직접구매(직구) 제품입니다.


      식약처는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 유통된 해당업체의 아일랜드, 네덜란드산 제품을 수거해 세레울라이드 함유 여부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1.26.)한 바 있습니다.


      * 해당업체 분유제품 모두 세레울라이드 불검출


      해외직구로 들어올 수 있는 독일산 제품에 대해서는 1월 30일, 2월 6일에 걸쳐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사이트에 상세 정보를 게시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소비자에게 안내하였습니다.


      다만, 식약처는 소비자 안심을 위해 독일산 해외직구 제품도 추가로 확보해 검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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