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 섬진강 발원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산림휴양 공간 제공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2.14.~2.18.)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설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이용객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인기 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4기 촬영지로 소개되며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연휴 기간 숙박시설 예약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이용객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양관(1동 11실), 숲속의 집(10동), 한옥동(2동), 산속의 집(8동) 등 총 31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숲문화마당, 북카페, 명상의 숲, 전망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객에게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특별근무를 실시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한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환경연구원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휴양림 시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숲속의 집 8인실 4개동 정비에 이어, 2025년에는 4인실 5개동을 추가 정비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데크로드 조성과 보도블록 교체 등 시설 보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데미샘자연휴양림 숙박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를 통해 가능하며, 객실당 최대 2박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연휴 기간에는 이용 수요가 높은 만큼 사전 예약 현황 확인이 필요하다.

      황상국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설 연휴 기간 데미샘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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