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젠코리아 프롤리아® 국내 출시 10주년 기념 사내 행사 성료
    • 암젠코리아(대표: 신수희)는 지난 2월 6일, 골다공증 치료의 변화를 이끌어 온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하고, 오리지널 데노수맙의 임상적 가치를 국내 의료진과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롤리아®는 10년간 진행된 장기 임상연구에서 확인한 골절 위험 감소 효과와 6개월 1회 투여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지금까지 골다공증 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오리지널 데노수맙 제제로서 골다공증 장기지속 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는 프롤리아®는 현재까지 80개국 이상에서 승인되어 3,000만 명 이상의 환자가 사용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프롤리아®가 지난 10년간 국내 골다공증 치료 환경에 가져온 변화와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오리지널 데노수맙의 가치를 토대로 향후 10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국내 골다공증 환자와 의료진의 신뢰받는 ‘10점 만점 파트너’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공유된 프롤리아®의 임상적 성과는 FREEDOM 및 FREEDOM Extension 연구와 실제 진료 경험에 기반한다. FREEDOM 임상연구에서 프롤리아®는 척추 및 고관절 부위의 골밀도 개선과 골절 위험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후 FREEDOM 임상을 7년 연장해 총 10년간 치료 결과를 추적한 FREEDOM Extension 연구에서도 지속적인 골절 위험 감소효과와 일관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또한 약 50만 명의 환자 대상 대규모 RWE(Real World Evidence) 연구와 한국인 환자 대상 시판 후 조사(PMS) 연구를 통해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효과와 안전성도 확인한 바 있다.


      이러한 장기지속 효과를 바탕으로 프롤리아®는 2019년 골다공증 1차 치료제로 급여를 획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프롤리아® 치료 후 추적검사에서 T-score가 -2.5 초과 -2.0 이하에 해당하면 1년 더 추가로 급여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대 2년으로 급여 기간을 확대하며 환자 접근성을 더욱 강화했다.


      암젠코리아 골다공증사업부 총괄 권혜나 전무는 “프롤리아®는 지난 10년간 임상연구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입증한 강력한 골절 위험 감소 효과 및 장기지속 치료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온 혁신적 치료제로 자리매김 했다”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오리지널 데노수맙 프롤리아®의 가치와 신뢰를 토대로 의료진과 함께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함께하며, 국내 골다공증 치료 환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최신기사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