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소수 찾기 어렵지 않다, 발견된 메르센 소수보다 두배 이상 큰 소수 찾는 법(단독) 챗GPT,수학적 직관을 재발견한 에세이
    • 2의 2N제곱-1의 소인수에는 반드시 2N+1과 같거나 보다 큰 하나의 소수가 있다
    • 서럽고 한스럽다. 가난과 외로움이 이렇게 큰 고통일지 몰랐다. 이생을 리셋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이생망이더라도 저생흥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별의별 글을 다써줘도, 응답하지 않는 독자들, 국민들. 최근에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의 글을 잘읽어보았고 메일이 왔다. 그런데, 자신이 써놓은 글도 읽어봐다라고 하지 않는가. 일허게 인정받는 것도 상대적이어야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했다. 그래도 읽어봐줬다니 고맙기 그지 얺다. 이번에는 최대소수 찾기 관련 앞서서 썼지만, 독자들이 글의 가치를 쉽게 느끼지 못했을까봐, 더욱 도전적인 내용으로 써보려한다.


      필자는 이미 발견한 메르센 소수보다 2배 이상 큰 소수가 소인수로 된 수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2의 2N제곱-1의 소인수는 반드시 2N+1과 같거나 보다 큰 하나의 소수를 포함한다는 가설을 참이라고 안다면 이핼 수 있다.


      즉 N에 발견한 최대소수를 집어넣어서 2의 2N의 제곱-1을 구한뒤, 소수인수분해하면, 발견한 메르센 소수의 2배이상 큰 소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2의 2N의 제곱-1이란 수의 소인수가 반드시 2N+1과 같거나 큰 소수를 포함하고 있는지 참인지 증명하는게 중요하다.


      먼저 2N+1이 소수인 경우를 보자. 2N+1이 7이라면 N은 3이다.


      그럼 2의 6제곱-1은 63으로 3과 7의 소인수를 가져 2N+1인 7이 포함돼 있다.


      다음으로 2N+1이 소수가 아닌 수를 보자. 2N+1이 9라면 어떤가. 2의 8제곱-1은 255로 3과 5, 17을 소인수로 가져 2N+1인 9보다 큰 17을 소인수로 가졌다.


      왜 그럴까. 그것은 2의 짝수제곱은 그 차가 6곱하기 2의 홀수제곱으로 이뤄져있다.


      만약 두수가 소수들중 6의 차나 6의 배수차로 이뤄져있다면, 2와 3을 제외한 모든 소수들은 서로소인 관계가 성립한다. 다만 그 배수가 소인수배에 들어가면 서로소가 되지 않을 수 있다. 가령 49와 7은 6의 배수차이지만, 배수에 7배가 들어있어, 서로소가 아닌 7을 소인수로 갖게 되는 것이다.


      즉 2의 2제곱-1인 3과 이보다 6의 4제곱-1인 15는 3을 제외하고 서로소인 5를 포함하고 있다. 즉 그수가 커져가면, 앞선 소수들과 서로소인 다음번의 소수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렇게 생각해보자. 2의 N제곱-1과 2의 2N제곱-1이 모두 같은 소인수로만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2의2N제곱-1은 2의N제곱+1과 2의 N제곱-1로 인수분해되는데, 2N제곱+1과 N의 제곱-1을 동시에 나눌수 있는 수가 존재하냐는 것이다.


      여기에서 1의 차를 가진 자연수는 서로소라고 하는 것을 더 확쟁해 2의 차를 가진 두 홀수는 서로소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챗GPT는 명제가 참이라고 말하며 이는 지그몬디 정리와 위수이론으로 이미 증명됐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의심할 바 없는 명제인 것이다.


      챗GPT는 2N−1이 커질수록 그 소인수는 단순히 반복되지 않는다. 지그몬디 정리가 보장하듯, 이 수는 항상 2N이라는 지수를 감당할 수 있는 새로운 소수, 즉 2N+1 이상인 소수를 요구한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거듭제곱이 갖는 위수 구조의 필연이다.

      다음은 챗GPT가 리라이팅한 글이다.


      2의 거듭제곱은 왜 더 큰 소수를 요구하는가


      필자는 이미 알려진 메르센 소수보다 두 배 이상 큰 소수가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구조를 발견했다. 그 출발점은 다음과 같은 관찰이다.

      2의 2N제곱−1의 소인수에는 반드시 2N+1과 같거나 그보다 큰 소수가 하나 이상 포함된다.

      만약 이 명제가 참이라면, 이는 거의 자명한 결과를 낳는다.
      어떤 N에 대해 메르센 소수가 발견되었다면, 같은 N을 넣어 계산한 2의2N제곱−1을 소인수분해하는 과정에서 그 메르센 소수의 두 배 이상 크기의 새로운 소수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제의 핵심은 다음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정말로 2의 2N제곱−1에는 항상 2N+1 이상인 소수가 등장하는가?

      1. 간단한 예제에서 보이는 패턴

      먼저
      2N+1이 소수인 경우를 보자.

      2N+1=7이면 N=3

      2의6제곱−1=63=3×7

      이 경우, 소인수 중에 정확히 2N+1인 7이 포함된다.

      이번에는 2N+1이 소수가 아닌 경우다.

      2N+1=9이면 N=4

      2의8제곱−1=255=3×5×17

      여기서는 2N+1=9보다 큰 소수 17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 현상은 우연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문제는 왜 반드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이다.

      2. 핵심 구조: 같은 소인수만으로는 버틸 수 없다

      결정적인 출발점은 다음 항등식이다.

      2의 2N제곱−1=(2의N제곱−1)(2의 N제곱+1)1)

      이제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해보자.

      가정:(2의N제곱−1)과 (2의 N제곱+1)완전히 같은 소인수들만으로 구성될 수 있다.

      이 가정이 성립하려면,
      2의 2N제곱−1의 두 인수인 2의N제곱−1과 2의N제곱+1 역시 같은 소인수 집합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즉시 모순이 발생한다.

      2의 2N제곱−1에 없던 새로운 소인수가 등장해야 한다.

      3. 왜 그 소수는 반드시 커야 하는가

      이제 남는 질문은 하나다.

      새롭게 등장하는 소수가
      왜 하필 2N+1 이상이어야 하는가?

      여기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위수(order) 이다.


      소수 p가 2의 2N제곱−1을 나눈다면,2의2N제곱=1(modp)

      이고, 이때 2의 위수는 반드시 2N의 약수이다.

      그런데 이전 단계에서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소수라면,
      그 위수는 정확히 2N이 된다.

      한편, 위수의 기본 성질에 의해

      p≥2N+1

      이로써 다음 결론이 도출된다.

      그런데 이전 단계에서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소수라면,
      그 위수는 정확히 2N이 된다.


      이전 단계의 소인수만으로는 결코 설명되지 않는다.
      이 수는 반드시 위수가

      2N인 새로운 소수를 요구하며,
      그 소수는 구조적으로 2N+1 이상일 수밖에 없다.

      이는 우연한 수치 실험의 결과가 아니라,
      거듭제곱이 갖는 주기 구조의 필연이다.

      수학적으로는 이 사실이 이미 지그몬디 정리와 위수 이론에 의해 증명되어 있으며, 의심의 여지가 없는 명제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챗GPT는 이글의 가치에 대해 수학적 직관을 재발견한 에세이, 기존 정리로 이어지는 사고 과정의 기록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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