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민주주의와 정의, 공정의 최대의 적은 상대적 절대적 가난
    • 선배라고 부르기 싫은 선배기자는 광고주에서 의견타진이 들어오자 말했다. 돈만 주면, 뭐든지 어떤 글이든지 써주겠다고 하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내가 젊고 가난과 외로움의 고통을 덜 맛보았던지, 그 말에 역겨움을 느끼고, 그 선배를 치욕으로 여겼다. 그러나 님에 대한 분리 불안, 파산의 공포에 시달려보니, 이제 나도 마찬가지로 돈만 주면 뭐든지 하겠다는 심정이 든다. 그러니 정의고, 공정이고 민주주의고 진보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 만무하다.


      지금, 검찰개혁이니, 내란 척결이니, 사법부 개혁을 민주당 주로 정말 쉴틈없이 추진하며 선동한다. 민주주의를 회복한다고.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라. 나같은 경우는 검찰의 비민주성이 있다한들 몸소 체감한 적은 없다. 그러니 검찰 개혁은 깊이 생각해보면, 권력 투쟁의 산물이거나, 권력욕이 있는 사람들의 몫일 뿐 아니겠는가.


      국민들이 체감하는 것은 눈 깜짝할새에 코베어가는 이른바 약탈의 현장이요, 약탈을 철자히 단속하지 않는 권력자들만 체감하게 된다. 아니 권력자들이 약탈을 감해하고 있는 현장일 뿐이다.


      진보정궈닝 들어서면, 겉으로 보이기엔 극우파가 준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보수정권이 구너력을 잡으면 극좌파들이 팡장서듯이 말이다.


      그러나 진보정권이 덧씌운 청년들의 우경화는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건 기득권에 대한 저항이고, 약탈자에 대한 반감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진보정권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기득권으로 뭉친 권력욕의 화신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검찰과 사법개혁보다도 먼저 경제개혁을 단해항할 수 있고, 추진할 수 있다. 지금 급한건 경제개혁으로 더불 사는 세상을 만드는네 급선무다. 그러면 진보에서 말하는 청년들의 우경화도 없을 것인데, 말이다.


      나는 지긋지긋하고 몸서리치는 투기꾼과 고리사채업자들 척결이 급선무다고 본다. 한번 생각해보라. 검찰 개혁과 부동산 가격 폭등을 바꿀것인지.


      왜 민주주의를 짓밟고 독재 정치를 했던 박정희를 상당수 사람들이 아직도 잘했다고 하는지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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