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1, 발인 8월 12일(수)
□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최춘섭 제3대 협회장(케이씨피 회장)이 8월 10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3세.
○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8월 12일(수)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시안추모공원이다.
□ 최춘섭 전 협회장은 1975년 의료기기 업계에 입문한 뒤 1985년 케이씨피를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심장박동기를 소개하고 소아 심장질환·순환계 치료재료를 공급하며 마취과와 응급 의학과 분야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제11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